보도자료

박스터, 에이온휴잇 주관 ‘2015 한국 최고의 직장’에 선정

- 직원들의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, 다양성 및 포용의 기업 문화 높은 평가

-성과 몰입도, 고용브랜드, 리더십, 고성과 문화 등 4개 영역에서 모두 높은 득점
2월4일(수)-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(Baxter International Inc.)의 한국 법인인 ㈜박스터(대표 스티븐 챙; www.baxter.co.kr) 가 세계적인 인사컨설팅 사 에이온휴잇 (AonHewitt)이 주관하는 ‘2015 한국 최고의 직장’에 선정됐다.

에이온휴잇의 ‘최고의 직장’ 연구 조사는 ‘직원 성과 몰입도’, ‘우수한 고용브랜드’, ‘효과적인 리더십’, ‘고성과 문화’ 등 4개 영역에 대해 직원 의견 조사, 인사 제도 조사, CEO 설문 및 인터뷰를 통해 참여 기업의 다양한 조직원의 의견을 담은 데이터를 분석하고, 전문가 그룹의 평가 및 최종 심사를 통해 최고의 직장을 선정한다. 이번 조사에서 ‘2015 한국 최고의 직장’에 선정된 박스터는 4개 영역 모두에서 72% 이상(한국 평균 50% 내외)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. 특히, 직원 의견 조사에서 ‘우리 회사의 좋은 점을 주변에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며 회사를 주변에 추천한다’, ‘우리 회사의 구성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’ 와 같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.

박스터는 직원들이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 문화와 근무 환경을 위해 ‘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및 포용 위원회’라는 직원 협의체를 구성하여 매월 회의를 통해 더 나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, ‘재택근무’, ‘탄력근무 제도’와 같은 기존의 제도들이 더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, 일년에 한번 직원 가족을 회사에 초청하는 ‘박스터 가족의 날’,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은 오전만 근무하는 ‘패밀리 데이’, 직원의 가정 문제, 재무 상담 등 개인적 문제를 전문가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‘박스터 행복찾기 서비스’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. 또한 역량있는 매니저와 리더들의 리더십 개발을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동료들과 함께 연간단위로 실전 프로젝트 문제 해결 전략을 수립하는 ‘Grow’ 및 ‘Leap’등 고유의 인재 개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.

이날 시상식 행사에 참여한 박스터의 스티븐 챙 대표는 “박스터는 서로 다른 배경의 다양한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‘다양성과 포용(Diversity & Inclusion)’의 문화 속에서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가 나오며, 이는 곧 회사의 장기적이고 지속적 성장과 연결된다고 믿고 있다” 고 말했다. 이어 “이를 뒷받침 하기 위해 박스터는 직원들이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 및 포용의 문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는데, 이런 점을 높이 평가 받아 ‘2015 한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’ 되어 영광”이라고 말하며 “앞으로도 직원들이 열정을 다해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.

한편 ㈜박스터는 사내 가족친화 제도 및 일과 개인생활 양립 지원 제도들의 우수성과 직원 활용도,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‘우수 가족친화 인증기업’으로 선정, 2012년 12월 여성가족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.
 
㈜ 박스터에 대해

㈜ 박스터(Baxter Incorporated)는 박스터(Baxter International Inc.(NYSE:BAX)의 한국법인으로, 혈우병, 면역 질환, 감염 질환, 신장 질환, 외상 및 기타 급만성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제품을 개발,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. 다각화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박스터는 의료기기, 의약품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성을 독창적으로 결합하여 전 세계 환자 치료를 개선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